부산 KCC EGIS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산 KCC EGIS 프로농구단 구단주 정몽열입니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팬 여러분과
코트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시즌 부산 KCC EGIS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의 모든 순간에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습니다.
어려운 순간에도 한결같은 믿음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로농구는 단순히 경기장에서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를 넘어,
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 KCC EGIS 역시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서
팬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프로농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2026-2027시즌에도 부산 KCC EGIS는 새로운 마음으로 코트에 서겠습니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 팬 여러분께 오래 기억될 순간과 감동을 선사하겠습니다.
선수단이 코트에서 흘리는 땀과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하나되어
부산 KCC EGIS의 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올 시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그리고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산 KCC EGIS 프로농구단
구단주 정몽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