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alscjf1020)2021-10-16 오전 12:09:26
오늘 경기 이정현이 하드캐리해서 이긴 덕분에 그나마라도 욕을 좀 덜 먹은거지, 오늘 경기마저 내줬으면 진짜 먼지도 안남을 정도로 까였어도 할 말 없었죠.
그나저나 유현준이 정말 큰일이네요.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만 봐도 도대체 경기에 나오는건지 마는건지 존재감이 아예 없고, 실수하는 장면만 나오네요.
진짜 도대체가 비시즌때 쳐놀은건지 뭐한건지 모르겠네요.
그정도 구력에 그만큼 많은 기회를 줬으면 기량이 발전하는게 눈에 보여야할텐데, 어찌된게 날이갈수록 기량이 더욱 쇠퇴하는거 같네요.
도대체 추승균이가 뭘 보고 안영준이랑 김낙현이 제끼면서 유현준을 지명했는지 지금도 이해불가네요.
홍성욱(hswfila)2021-10-16 오전 11:25:31
저는 유현준한테는 더이상 기대안하려고 합니다. 김지완은 그래도 전자랜드때 보여준거라도 있었고 이제 KCC에 온지 2년차 입니다. 본인이 좀더 자신감을 갖고 공격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진욱은 사실상 너무 가벼워서 차라리 박재현에게 기대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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