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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이겨도 걱정 져도 걱정' (출처 : 스포츠서울)
작성자최인호 작성일2004-10-21 조회수6055
“승리가 싫다.”

프로농구 시범경기에 참가중인 각 구단 감독들이 딜레마에 빠졌다. 이겨도 걱정, 져도 걱정인 탓이다. 시범경기 1위가 되면 시즌 개막 사흘전인 26일 프로-아마 최강전에 나서야 하기 때문. 개막 직전이라 아마와의 경기에 부담이 많다. 컨디션 조절은 커녕 주전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낭패다. 실제로 29일 개막전을 갖는 KCC와 LG는 결승에 오를 경우 이틀만 쉬게 돼 ‘결코’ 1위를 해선 안 된다. ‘성실한’ 게임 운영으로 3연승해 자칫 1위의 ‘위험’에 빠진 대구 오리온스 김진 감독도 결국 이겨버리고 만 20일 TG삼보전에 앞서 다른 조 선두인 부산 KTF(2승)를 의식하며 “성적이 같을 때는 득실차로 출전팀을 결정하지?”라며 힘 조절의 고민을 내비쳤다. KTF 역시 “이겨서 좋긴 한데 이러다 프로-아마 최강전에 나가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전전긍긍.

프로의 결승 상대인 아마 사정은 어떤가? 21일에야 한양대 김춘수 감독이 이끄는 스탄코비치컵(아시안컵) 출전선수 12명이 발표돼 별로 연습도 없이 나오게 된다. 농구 붐업 조성이라는 좋은 취지의 프로-아마 경기 일정이 시범경기의 질적 저하를 낳고 있고 이는 예견됐던 것이라 한국농구연맹(KBL)과 대한농구협회 수장들의 탁상공론이 다시 한번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원주 | 백상현기자 shbaek@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 뿐입니다.
헌데, KBL은 각 구단의 팬들과 선수들 그리고 코칭스텝분들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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