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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은 이미 물건너감!
작성자홍성욱 작성일2022-03-20 조회수1311
마지막 라운드 봄농구 할 팀들의 윤곽이 어느정도 잡혀졌네요.


1. 1~4위

- SK랑 KT는 4강직행으로 안정권에 접어 들었네요.
3~4위도 인삼과 모비스가 경쟁을 할뿐 밑으로 떨어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5~6위 이 구간이 가장 치열해 보이는데 오리온,가스공사,LG,DB까지 피튀기는 싸움이 예상 됩니다!


2. 기존전력 고수

SK,KT,인삼

- 3개의 팀은 내부전력에 달려 있어서 크게 보강이 필요없는 팀이죠.
SK는 김선형과 워니의 안정적인 복귀와 컨디션 점검 말고는 체크할 부분이 없습니다.
KT도 워낙 주전부터 백업까지 튼튼해서 정리만 잘하면 될거 같고 인삼도 박지훈의 고군분투가 필요하죠!


3. 변화를 찾는 팀

모비스 : 이정현<->최진수
- 우승 보다는 기존전력에 신경을 쓴다면 변화를 주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우승욕심을 그린다는 가정하에 기존전력으로 우승을 노리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함지훈 외에 노련한 카드가 없는만큼 이정현이 백업에서 힘을 준다면 또 다른 플랜으로 장재석을 잘 살려줄거 같네요.
최진수는 지금까지 이렇다 할 활약이 없기도 하고 박지훈,김국찬,신민석이 오히려 힘을내고 있어서 노련한 카드 1명 보강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리온 : 김지완+전준범<->한호빈+이종현
- 오리온은 FA때 이승현 잡기에 총력을 다할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종현은 거의 무존재에 가깝고 우승경쟁을 하려면 한호빈 보다 전준범같은 슈터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한호빈 자리야 이정현과 이대성이 번갈아가면서 메꿀수 있고 김지완을 데려온다면 이정현의 1번에 무게감을 실을수 있습니다.
3번 자리에 최현민이 확실한 카드도 아니여서 앞선 수비가 좋은팀에 전준범이면 생각보다 좋은 활약을 보여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스공사 : 이정현<->양준우+이윤기
- 신승민이 정효근의 자리를 대체하기에는 역부족 입니다.
주전화력은 나쁘지 않지만 백업에서 경기를 풀어갈만한 해결사가 없습니다.
주전 베스트 멤버는 화려하나 KT처럼 백업에서 김동욱 역할을 해줄수 있는 베테랑이 약합니다.
이정현을 2번 용병과 백업으로 활용하면 분명 큰 강점이고 김낙현이 상무에 가게되면 두경민-이정현-정효근-이대헌으로 빈자리를 채울수 있습니다!

LG : 유병훈+전준범<->서민수
- 최근에도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만 LG에서 서민수 존재감이 떨어집니다.
이승우와 박정현의 동반상승 활약과 거기에 정희재가 백업에서 뒷받침을 해주고 있습니다.
앞선 수비가 좋은 팀인만큼 전준범이 마음껏 뛰놀수 있어서 KCC 보다 LG에서 오히려 시너지를 낼거 같습니다.
거기에 이재도 백업으로 한상혁과 윤원상 모두 부실해서 자율농구와 창의성을 지향하는 LG에서 유병훈이 더 빛을 발할수도 있습니다!

디비 : 이정현<->이준희+김철욱
- 허웅이 나가게 되면 경기를 풀어줄만한 해결사가 마땅치 않습니다.
박찬희도 정말 어쩌다가 한번 인생경기를 하고 정호영도 확실히 갓 신인이라 영향력이 떨어집니다.
뒷선은 강상재와 김종규라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서 허웅이 나왔을때 이정현이 빅맨들을 데리고 투멘게임 시도를 많이 할거 같네요.
한때 이상범 감독 애제자에 박찬희와의 재회도 있어서 이정현이 백업으로 힘을 실어준다면 플옵때 좋은 경쟁력을 가져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전원 물갈이

김동현,이근휘,송교창

- 3명을 제외 하고는 전원 물갈이를 해도 될 정도로 판을 크게 엎어야 됩니다.
플옵이나 우승을 노리는 팀들이 관심을 가질지는 모르겠지만 관심을 갖는다면 무조건 내줘야 됩니다.
상대팀은 적어도 앞선수비력 좋은 팀들이 많기 때문에 우승 퍼즐조각으로 요긴하게 활용할수 있는 전력이 됩니다.
물론 감독교체가 제일 시급하겠지만 6강은 어차피 물건너간만큼 젊은 선수들로 화끈하게 리빌딩을 해서 미래를 도모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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