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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EGIS와 농구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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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 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홍성욱 작성일2022-01-03 조회수1584
4라운드가 시작이 되면서 더이상 성적에는 의미는 없는거 같습니다.


1. 체질개선

가드농구 -> 포워드농구

- 우리팀도 이제는 가드농구에서 포워드농구로 방향을 바꿔야 됩니다.
SK가 특히 안영준과 허일영은 2-3번으로 활용하면서 팀 사이즈를 크게 높였습니다.
거기에 전원이 모두 달리는 농구로 컨셉은 다르겠지만 포워드농구를 구사해야 됩니다!


2. 사이즈 낮추는 농구

유현준-김지완-이정현-송교창-라건아

- 데이비스가 있어서 사이즈가 극복된건데 이걸 아직도 모르네요.

이정현 : 2번으로 꾸준히 써야 하는데 상황에 따라 3번역할
김지완 : 유현준이 특별한 능력이 있으면 모를까 김지완을 1번으로 쓰는게 나음
정창영 : 정창영은 보조리딩도 가능하고 모비스 이우석처럼 2번활용 가능
송창용 : 송창용은 3번백업으로 써야 되는데 4번 출전이 많음
송교창,김상규 : 2명은 모두 3번으로 쓸수 있는 선수들인데 4번역할

3. 포지션이 애매한 선수들

전준범,곽정훈,곽동기

전준범

- 전준범은 허일영처럼 3번으로 파워가 있는 선수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2번으로 스텝이 빠른것도 아니고 본인이 살아남으려면 2번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곽정훈

- 곽정훈은 3번 보기에 파워는 좋지만 사이즈가 작습니다.
움직임 자체가 3-4번 느낌이라 이건 본인이 고쳐서 2번으로 탈바꿈 해야 됩니다.

곽동기

- 곽동기 역시도 4번은 커녕 3번을 보기에도 사이즈가 큰편은 아닙니다.
본인이 프로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적어도 정희재역할을 해야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4. 김진용에 대한 생각

- 김진용 기용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움직임 자체가 좋지 못합니다.
본인이 4번이면 그 역할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2-3번인것 마냥 플레이를 합니다.
너무 덤벙거리는 플레이 스타일로 팀플레이 융화에 있어서는 본인이 4번역할로 무게감을 줘야 됩니다!

5. 6강팀 동태 살피기

KT,SK,KGC

- 3팀은 딱히 영입필요 없이 내부전력 호흡에 더 신경을 쓰면 됩니다.

모비스

- 모비스는 리빌딩 시즌으로 영입 보다는 신인들 성장에 힘을 더 쏟을거 같습니다.

오리온

- 오리온은 용병교체로 3번에 최현민만으로는 역부족이여서 같이 돌려쓸 3번 영입에 관심을 보일수 있습니다.

디비

- 디비는 지금 1번과 3번 모두 아쉬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1옵션 용병교체가 더 급선무인거 같습니다.

엘지

- 엘지는 점점 전력이 올라오고 있는거 같은데 1번쪽 백업이 상당히 약한 상황이라 영입관심은 있을거 같네요.

가스

- 가스는 니콜슨의 부재가 가장 커보이는데 이 부분을 빠르게 수습해야 될거 같습니다.

삼성

- 삼성은 어차피 플레이오프 가능성이 없는 팀이라 신인들 성장에 더 관심을 가져갈거 같네요.


6. 트레이드할만한 팀

오리온,디비,엘지

오리온

유병훈+전준범 <-> 한호빈+조한진

- 저쪽은 우승전력을 위해서 전준범을 얻고 우리팀은 리빌딩을 위해 한호빈을 얻는 트레이드 입니다.
3번쪽을 최현민 1명으로는 역부족이라서 전준범이랑 돌려쓰면서 전력을 더 올리는게 밸런스상으로 좋아 보입니다.

디비

유현준+정창영+김진용 <-> 김현호+이준희+김철욱

- 디비는 윤호영이 노쇠화로 강상재도 첫 시즌인만큼 3번으로 탈바꿈 하기에는 역부족 입니다.
정창영을 데려오면서 공수에 활력을 얻고 선수구성과 팀컨셉이 다르다 보니 유현준은 쓰기 나름 입니다.
젊은자원 유현준으로 이준희를 얻으면서 정창영역할을 기대해보면 되고 김철욱 역시 3점 쏠수있는 4번빅맨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엘지

유병훈+김진용 <-> 한상혁+박인태

- LG에 이재도 말고 1번전력이 약한만큼 유병훈이면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팀과는 달리 선수구성과 팀전술이 다른만큼 유병훈이 조각으로 뛰기에는 팀환경이 좋습니다.
반대로 김진용을 보내고 박인태를 영입하면서 4번에서 좀더 묵직한 빅맨영입으로 내년 선수구성에 기대를 해보면 됩니다!


7. SK 팀컬러

김지완-이준희-송교창-김철욱

김동현-이정현-김상규-서정현

박재현,이근휘

- 문경은감독이나 추일승감독이 이 팀에 올지는 모르겠지만 전창진감독은 더이상 아니네요.
더이상 성적이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트레이드를 통해서 이득이라도 봐야 됩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 디비랑 트레이드를 하면서 이준희를 초창기 안영준처럼 키워봤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이정현은 남는다면 KT 김동욱처럼 팀중심을 잡아주는 백업역할로 최상 입니다.
거기에 김동현도 1번으로 기회를 주면서 송교창과 김상규 모두 3번으로 쓰는 전략 입니다.
박재현정도면 3옵션으로 충분하고 이근휘 역시 너무 급하게 키우는것 보다 전성현처럼 장기적으로 키우면 됩니다!


8. 추일승감독

- 전창진감독은 내년에도 가드중심의 농구로 팀로스터가 더 망가지기전에 교체해야 됩니다.
문경은감독은 아무래도 SK 기술고문으로 있어서 쉽지 않아 보이고 해설위원으로 있는 추일승감독이 그나마 대안 입니다.
가끔 현실과는 동떨어진 동화같은 라인업 구성으로 어리둥절할때가 있지만 포워드중심의 농구로 지금보다 상황은 더 괜찮아질거 같습니다!

어쨋든 에밋이 있는 우리팀을 물리치고 챔프우승을 한만큼 위용성은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뛰는 비효율적인 농구 보다는 선수밸런스를 유연하게 하는 효율적인 농구가 더 좋습니다.
허재감독도 선수밸런스나 그에 맞는 수비전술로 두번의 챔프우승을 한만큼 추일승감독의 유연한 효율농구가 우리팀에 더 잘맞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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