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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진감독 전술의 한계점!
작성자홍성욱 작성일2021-11-01 조회수1064
전창진감독 전술 자체가 너무 클래식하고 올드해서 변화를 줘야 됩니다.


1. 올드한 전술

- 무리뉴감독이 옛 영광과는 달리 다수의 팀에서 방출이 되었습니다.

전원 모두 공수에 가담하게 하는 전술로, 그만큼 활동량과 체력을 요구하는 전술 입니다.

전술의 의도는 좋아보이나 부상의 위험도와, 후반으로 갈수록 선수들의 체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이런 전술을 하려면 활발한 로테이션을 해야 되는데, 무리뉴와 마찬가지로 주전에만 엄청 의존을 합니다.

선수단장악이나 선수특성을 잘 살리는 부분을 인정을 하나, 선수구성과 전술에 있어서는 올드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2. 데이비스만 기다렸던 감독

- 작년시즌 데이비스한테 당해놓고 너무 대처가 부족했네요.

데이비스 외에 플랜B에 대한 대책이 없었는지 라타비우스를 데려오네요.

물론 데이비스가 잘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너무 믿고 대비책이 없었던 부분도 잘못이 큽니다.

데이비스만 믿고 슈터만 뽑은것도 역시 아쉬운 부분으로, 너무 데이비스만 믿고 있던 감독님의 선택이 아쉽습니다.

국내선수들 밸런스를 더 튼튼하게 하고 용병스타일 폭을 넓게 가져가야 되는데, 데이비스를 영입 못했기 때문에 이번시즌 실패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3. 고집스러운 가드수집

- 좋은 팀이 되기 위해서는 밸런스라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김지완,유병훈,이진욱,박재현,이정현,이근휘,곽정훈,정창영,전준범까지 이게 맞나요?

송창용이 4번 보는 팀은 우리팀 밖에 없을거 같은데, 시대의 흐름을 너무 쫓아가지 못하는게 현실 입니다.

예전에 전자랜드 유도훈감독이 이현호를 4번으로 기용한적이 있는데, 지금 언제적 시대인데 송창용을 4번으로 쓰나요?

10개 구단 중 우리팀이 가장 포지션불균형으로 감독님이 선수탓을 할게 아니라, 상대팀과 맞서 싸울수 있는 선수구성과 밸런스 대비를 전혀 못하고 계세요!


4. 황당한 선수구성

유현준-김지완-이정현-송교창

- 지금은 송교창이 부상당해서 김상규랑 송창용을 활용하고 있죠.

정창영도 다른팀에 가면 2번으로 활용할텐데, 우리팀에 와서 3번으로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현 역시도 3번으로 출전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고, 이번에 감독님 밑천 제대로 드러나는건 아닌지 모르겟네요.

데이비스가 그동안 꼬꼬마 라인업을 해도 약점을 상쇄해져서 드러나지 않았을뿐, 데이비스도 없는 마당에 팀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궁금하네요.

현대트렌드는 최적의 포지셔밸런스와 확실한 분업농구가 우승의 발판이라고 생각하는데, 모션오펜스 취지는 좋으나 라인업 자체 높이가 너무 낮습니다!


5. 라건아의 부진

- 라건아가 태업인지 부진인지 모를정도로 골밑에서 존재감이 없습니다.

2라운드도 지켜봐야겠지만 한번 더 교체하는 한이 있더라도 라타비우스는 교체해야 됩니다.

라건아가 그래도 2옵션에서는 경쟁력이 있고, 정신차릴즈음에는 1옵션과 경쟁도 가능합니다.

결국은 농구는 높이싸움으로 상대 큰 덩어리들을, 송창용과 김상규가 막기에는 역부족 입니다.

상대팀도 우리팀의 높이약점을 집요하게 노릴거기 때문에, 용병이라도 강력한 1옵션을 데려와야 됩니다!


6. 포지션밸런스

- 유현준과 유병훈은 머 하나 안될정도로 심각한 상황 입니다.

복귀하는 정창영도 사실상 3번보다 2번에서 뛸때 경쟁력이 더 큽니다.

전준범도 3번이 아닌 2번에서 뛰어야 되는데, 제대로 된 3번 포워드는 송창용정도 입니다.

김상규도 사실상 3번에서 뛰어야 더 최적인 선수인데, 우리팀 포지션밸런스가 그만큼 최악이라는 겁니다.

데이비스를 데려오지 못한만큼 포지션밸런스라도 잘 맟춰놔야 하는데, 확실한 분업농구가 지금의 상황보다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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