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영역

KCC EGIS

팬게시판

  • Home
  • Fanzone
  • 이지스마당
  • 팬게시판

KCC EGIS와 농구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팬게시판
KCC는 유현준+권시현 삼성으로 보내고 1라운드 지명권 맞교환하는게 현실이다.
작성자손홍철 작성일2021-06-10 조회수3512
2017/2018시즌부터 KCC는 매년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반면, 삼성썬더스는 매년 플레이오프 탈락했다.
KCC는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올라가다보니 드래프트 8순위라는 최악의 불운에 시달렸지만 챔피언에 갔기때문에 1% 확률로 불리해질 수 밖에 없다.
삼성썬더스는 매년 플레이오프 탈락하니 로터리픽 얻을 확률이 16% 나왔지만 최근 2시즌보면 3순위와 1순위가 나왔다.
삼성은 5년만에 플레이오프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KCC는 11년만에 V6 정상대권을 다시 도전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한다.
하지만 KCC의 이번시즌을 보면 정규리그 1위는 타일러 데이비스와 라건아라는 최강의 골밑무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KCC는 단기전에서 허점이 많아지면서 어정쩡하고 대책없는 쓰리가드와 센터없는 농구(라건아 제외)로 인해 팀은 무너졌다.
그러나 박재현 선수와 전준범 선수 데려왔지만 결국 가드수집만 늘었을 뿐 하지만 별다른 대책도 없었다.
KCC 경기보는 농구팬의 시선보면 불만이 커졌다. 이정현-유현준 선수 동시 투입은 수비 균열이 생긴다.
KCC는 지금 이 라인업으로는 V6 도전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이미 다른 팀까지 다 파악했을 정도였다.
전창진 감독은 이걸 알았으면 무언가 변화를 줘야 하는데 가드수집만 늘었을 뿐 제대로 된 질적은 없었다.
저는 결국 KCC 가드 2명을 결국 유현준과 권시현을 삼성썬더스에 보내고 1라운드 지명권을 맞교환 받아와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온다면 제일 먼저 지명하고 싶은 선수를 3명을 간추린다면 신승민 or 신민석 or 하윤기입니다.
가드진이 얇은 삼성썬더스에서는 작년 11월에 신인드래프트 1순위 얻은 것에 안도를 했지만 매년마다 플레이오프 탈락하니 미래만 얻는 현실이다.
KCC는 매년 플레이오프 가다보니 현재에만 좋았을 뿐 미래가 없다보니 다음시즌 대권 못노릴까 걱정이다.
이제 KCC는 유현준과 권시현을 삼성썬더스에 보내고 1라운드 지명권 받아오는 트레이드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KCC는 V6을 노리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 절대 가려서는 안된다.
KCC가 V4와 V5를 노릴 수 있었던 것은 강력한 센터 하승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V6를 노릴려면 지금의 안정을 추구하기보다 지금의 변화를 과감하게 추구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유현준 선수는 패스능력은 좋지만 기복이 심하고, 피지컬 약하고, 수비력도 미흡하고, 체력도 약하다.
유현준 선수 중심으로 간다는 것은 진짜 공수 밸런스가 균열이 무너지는 발생하는 원인이 생기기도 했다.
전창진 감독은 사태파악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1/2022시즌 대권을 노리고 싶다면 4가지 버려야 한다.
꼬꼬마 라인업, 어정쩡한 쓰리가드, 센터없는 농구, 자기 중심만의 농구를 버려야 대권을 노릴 수 있다.
전창진 감독은 자기중심만의 농구를 하다보니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을 제대로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없었다.
정작 선수가 필요할 때는 수비, 몸싸움, 피지컬이 안된다는 이유에서 핑계거리 찾으며 기용안하는 반면
정작 수비, 몸싸움, 피지컬도 안되는 선수를 이름값이 있다는 이유로 쓰는 것을 보면 이름값에만 의존하는 농구를 한 것 같다.
전창진 감독님 가드수집을 했으면 2명 정도는 잃을 각오도 하셔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1번은 정창영, 유병훈, 이진욱, 김지완이면 2번은 이정현, 전준범, 박재현, 김지완이 있다.
KCC는 유현준 선수를 내보낸다해도 포인트가드 경쟁체제는 변함없이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썬더스는 주전급과 식스맨급 가드가 좋아보여도 플레이오프 목표로 하는 상황이라면 뎁스가 약해질 수 밖에 없다.
KCC는 유현준과 권시현을 삼성썬더스로 내보내고 1라운드 지명 우선권을 맞교환으로 받아내야 한다고 봅니다.
전창진 감독님은 이제 시대에서 맞춰서 트랜드가 달라진다고 했죠?? 포지션 밸런스 농구로 수정해야 합니다.
쓰리가드 농구가 장기레이스에 잘 먹혔을지 몰라도 단기전에서 먹히지 않았습니다.
현실적인 방안은 드래프트에서 국내빅맨(하윤기 or 신승민 or 신민석)을 뽑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드래프트 지명권 맞교환 받아온다면 1번 정창영-2번 전준범-3번 송교창-4번 하윤기-5번 라건아입니다.
KCC 우승하고 싶다면 유현준과 권시현 보내고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오세요.
저는 KCC가 2021/2022시즌에 쓰리가드 농구보다 포지션 밸런스 농구를 보고 싶습니다.
유현준 선수를 내보내야 하는 상황보면 KCC는 샐러리캡 초과분이 있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KCC는 현재와 미래를 동시 다잡아서 V6 노리기 위해서 혁신적인 변화는 피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전창진 감독님 이름값 농구 버리셨으면 합니다.
전창진 감독님 TG삼보(현 DB)때도 챔피언 우승했던 시절을 기억했으면 감사해요.
2002/2003시즌, 2004/2005시즌, 2007/2008시즌때도 김주성 선수 위주로 운영했지만 포지션 밸런스가 살아났기에 우승했지요.
KCC는 가드가 많다고 수비가 좋습니까?? 아닙니다. 기본은 수비인데 가드진이 풍부하다고 다가 아닙니다.
KCC V6 노리고 싶다면 단기전 실패의 원인과 해법을 찾으시고 고쳐나가야 할 부분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찾으시기 바랍니다.
자유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94910 선수밸런스 조합에는 최악인 전감독님! 홍성욱 2021-10-10 494
94909 용병의 차이 양석원 2021-10-10 381
94908 모바일윌리엄스는 어쩔수없이 데려온거에요. 타일러 때문에.[3] 정S 2021-10-10 983
94907 모바일끝까지 이정현... 이문용 2021-10-10 455
94906 이런 경기 하지 안했으면 좋겠어요 김지은 2021-10-10 397
94905 답답하네..[2] 신승현 2021-10-10 605
94904 정말 이건 아닌거같네요 신승현 2021-10-10 368
94903 모바일근데 유현준은[2] yoon 2021-10-10 630
94902 오늘도 또 졌네요. 김민철 2021-10-10 310
94901 6강은 고사하고 시즌 12승도 어렵다 윤병웅 2021-10-10 270
94900 패배속 위안거리가 되는 김지완![6] 홍성욱 2021-10-10 625
94899 전준범은 왜 못 뛰는 걸까요?? 김지명 2021-10-10 425
94898 모바일라건아가 안되면 국내선수들이라도좀 구행근 2021-10-10 321
94897 윌리엄스 퇴출시켜라. 그냥 꼴찌후보다[2] 윤병웅 2021-10-10 747
94896 일반석이나 a석 붙어있는 두자리 쫌더 비싸게 삽니다 김현수 2021-10-10 75
검색구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