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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국내빅맨 선수 데려오는 트레이드는 어려울 듯 지명권 맞교환으로 국내빅맨 지명할 듯
작성자손홍철 작성일2021-05-31 조회수2465
6월 후속작 트레이드때 전준범 선수 데려오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화가 되었다.
KCC에서 2명을 내보낸다면 준척급 선수와 신인급 선수가 유력해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6월 선수단 정리때 국내빅맨을 트레이드로 데려오는 것은 이마저 쉽지 않을 전망이다.
그리고 삼성썬더스는 지금 급한 포지션이 가드이다.
그래서 차라리 준척급 가드 1명 내주고 1라운드 지명권을 맞교환해야 한다.
1라운드 지명권보면 삼성썬더스는 16% 확률을 가지고 있고, KCC는 챔피언에 갔기에 1% 확률을 가지고 있다.
국내빅맨을 트레이드해서 데려오는 것도 조차 여건이 어려울 전망으로 보인다.
차라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맞교환 받아서 로터리픽으로 국내빅맨 하윤기 위시로 픽할 전망이다.
KCC는 3년 연속 신인선수를 제대로 기용하지 못하는 등 제대로 된 선수를 찾아보기가 어려웠을 정도다.
KCC는 지금 상황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챔피언 4전 전패가 문제가 아니다.
2020/2021시즌부터 이어왔던 약점들이 3월 말부터 서서히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꼬꼬마라인업이라는 비아냥으로 인해 KCC는 결국 4강 플레이오프 3차전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2021/2022시즌에는 정규리그 대권을 노릴려면 꼬꼬마라인업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고 봅니다.
KCC는 국내빅맨 선수중에 곽동기, 유성호, 박세진 선수 말고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송교창, 김상규 선수는 2m 장신이지만 활동량이 다방면으로 넓어진 터라 골밑싸움과 거리가 먼 선수다.
그래서 6월 후속작 트레이드때 국내빅맨 데려오는 것은 실리적으로는 어려워질 전망이다.
KCC는 12월에 김진용 선수 제대한다 하더라도 신인드래프트에서 국내빅맨을 지명해야 한다.
KCC는 2020/2021시즌에 정규리그 우승했어도 센터없는 농구의 한계에 부딪혀 챔피언 전패 준우승에 그쳐야 했다.
KCC는 지금 이 라인업으로 윈나우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래서 1라운드 지명권 맞교환 해서 차라리 국내빅맨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KCC는 1라운드 9순위와 10순위가 된다해도 국내빅맨을 제대로 지명조차 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차라리 16% 확률로 로터리픽해서 국내빅맨을 제대로 지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내빅맨 중인 하윤기, 신승민, 신민석 선수 중 1명을 지명할려면 로터리픽(1~4순위)이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KCC의 약점은 국내빅맨이다. 하지만 챔피언 우승하기 위해서는 국내빅맨이 필수적이라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유성호, 곽동기, 박세진이가 11월 중순까지(신인드래프트 지명하기 전까지) 경쟁체제로 들어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12월 제대하는 김진용까지 가세해서 4명이 1군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KCC는 챔피언 대권을 노리는데에 힘들어질 전망이다.
KCC 전창진 감독이 2021/2022시즌에 국내빅맨 선수들을 더 많이 중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쓸데없는 쓰리가드 기용보다는 국내빅맨 선수를 기용해서 경쟁체제를 확실하게 이끌어나가는 것이 우선이다.
KCC는 전준범 선수의 영입으로 이정현 선수 체력세이브를 해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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